Advertisement
경기 관전, 시구·시타 후원은 타이어뱅크가 지난 2015년 KBO리그 메인 타이틀 스폰서로 활동을 하면서부터 시작됐다. 2019년 현재까지 야구 직관이 어려운 소외 계층과 새터민, 지역의 사회복지 대상자 등 약 1만2000여명에게 '야구 관람' 기부 형태로 '행복 프로젝트'를 진행해 오고 있다.
Advertisement
타이어뱅크 관계자는 "국민과 함께하는 타이어뱅크 기업 철학을 실천하는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 말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