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런던과 뉴욕의 스타일을 담은 패션 매거진 '나일론(NYLON)'과 '프로듀스 X 101' 출신 김민규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는 장난꾸러기부터 섹시한 아우라를 가진 소년까지, 김민규 만의 팔색조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끈다.
촬영에 돌입하니 촬영 전 잔뜩 긴장한 모습은 간 데 없고, 184 센티미터의 키와 차세대 '얼굴 천재'로 불릴 만큼 뛰어난 비주얼을 자유자재로 뽐냈다. 촬영 전후는 물론 스치는 이들에게 마다 연신 '안녕하세요'와 '감사합니다' 인사하는 바른 생활 소년의 면모로 촬영 스탭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는 후문.
이어진 인터뷰에서 타임머신을 타고 가고 싶은 때를 묻자 김민규는 주저하지 않고 초등학교 6학년 때를 꼽았다. 그 웃기면서 슬픈 이유는 나일론 10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터뷰에는 학창 시절 키 순서, 무대에 서는 꿈을 꾸게 한 밴드 활동, 자다가 '이불킥'하게 한 첫 팬미팅 후일담, '울산 토박이' 민규의 신기했던 서울 생활 등에 대한 이야기도 있다.
'프로듀스 X 101'이 남긴 무한 가능성, 도전하고 꿈꾸는 열아홉 김민규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 메이킹 필름은 나일론 10월호와 나일론 TV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 될 예정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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