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신입사관 구해령'이 6주 연속 수목극 중 화제성 1위를 지키는 등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이 가운데 이후 전개에 핵심 포인트가 될 연결고리 3개가 공개돼 이번 주 본방 사수 욕구를 자극한다.
Advertisement
앞서 해령의 아버지가 서래원의 수장 서문직(이승효 분)임이 드러나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모화(전익령 분)가 해령의 오빠 구재경(공정환 분)과의 만남을 통해 해령이 자신의 스승, 문직의 딸임을 깨달으며 충격에 빠지는 모습을 통해 해령의 어린 시절과 그녀의 아버지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Advertisement
#20년_전_반정; 조선을 뒤흔든 일대의 사건! 김여진-김민상-최덕문이 감추는 진실은?
Advertisement
대비 임씨와 함영군, 익평은 20년 전 과거의 산증인이자 그날의 진실을 유일하게 알고 있는 이들로 과연 이들이 쥐고 있는 비밀의 열쇠는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무엇보다 모화와 재경을 비롯한 서래원 세력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특히 기를 쓰고 모화를 제거하고자 하는 함영군과 익평, 그리고 그녀를 남몰래 지키는 대비 임씨의 모습을 통해 모화와 서래원이 과거 사건과 밀접한 관련이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뿐만 아니라 해령과 서래원 간의 깊은 인연까지 밝혀져 서래원의 정체에 대한 시청자들의 흥미가 날로 높아지고 있다. 이에 서래원을 중심으로 얽히고설킨 이들의 이야기가 어떻게 밝혀질지 관심이 집중된다.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드라마 전체를 관통하는 서래원과 20년 전 과거에 대한 진실이 밝혀지면서 소용돌이가 휘몰아칠 예정이다. 이 가운데 의문의 사건으로 궁이 발칵 뒤집히면서 극의 판도가 바뀔 것으로 보인다. 해령과 이림을 비롯한 모든 이들의 운명은 어떻게 흘러갈지 본 방송으로 확인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오는 18일 수요일 밤 8시 55분 33-34회가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4."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5.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