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SBS '정글의법칙'에 레전드 스포츠 스타들이 출격한다.
SBS는 17일 "허재와 김병현, 조준호가 '정글의법칙'에 합류했다"고 밝혔다.
'정글의법칙' 44번째 시즌은 지구상에서 가장 역동적인 '물과 불의 땅' 인도네시아 순다열도로 떠난다. 농구대통령에서 예능 대세로 거듭난 허재, 대한민국 대표 메이저리거 김병현, 유도 레전드 스타 조준호를 비롯해 국민배우 박상원, 멘사 출신 배우 하연주, 슈퍼루키 가수 김동한, 에이프릴 '소녀장사' 예나가 함께 떠난다.
'정글의법칙 in 순다열도'는 사상 첫 지정 생존 미션에 도전한다. 오는 28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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