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JTBC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으로 첫 연기 활동을 무사히 마친 배우 '옹성우'의 화보와 인터뷰가 마리끌레르 10월호에서 공개되었습니다.
공개된 화보 속 옹성우는 블랙 실크 셔츠와 러플 블라우스 등 다양한 룩을 완벽히 소화하는 한편, 오버핏 수트를 착용하면서도 세련된 핏을 선보이며 촬영에 적극적으로 임하였습니다.
5개월 간 연기를 한 준우라는 캐릭터에 대한 연기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으며, 그럼에도 준우라는 캐릭터를 연기하기로 마음먹은 이유에는 단번에 "매력있었어요."라고 확신에 찬 대답과 함께 "성장해 나간다는 점도 좋았어요. 저도 성장을 해야하는 시기에 만난 준우의 이야기가 마음에 닿았어요."라며 애정을 드러내었습니다.
또한, 그는 연기에 관한 반응 중 특별히 기억에 남는 말로 '옹성우가 완성시킨 최준우'라는 해시태그를 언급하였습니다.
앞으로 그가 완성시킬 내일이 기대되는 배우 '옹성우'의 화보와 인터뷰는 <마리끌레르> 10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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