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스페인 스포츠전문지 마르카는 레알 사령탑 지단 감독이 파리생제르맹을 상대로 BBH 공격 라인을 첫 가동할 것 같다고 예상했다.
Advertisement
지단 감독은 2017~2018시즌까지 'BBC 라인'으로 큰 재미를 봤다. 벤제마-베일-호날두 라인이다. 그런데 호날두가 1년 전 유벤투스로 이적하면서 이 환상적인 공격 조합은 붕괴됐다. 대신 아자르가 가세했고, 새로운 가능성에 기대감을 주고 있다. 아자르는 아직 챔피언스리그 우승 경험이 없다. 그는 2018~2019시즌 첼시에 유로파리그 우승 트로피를 안기고 이적했다.
Advertisement
상대 파리생제르맹은 공격라인이 붕괴됐다. 네이마르는 징계로, 음바페와 카바니, 드렉슬러는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했다. 대신 임대생 이카르디와 디마리아의 선발 출전이 불가피하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