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공효진이 '동백꽃 필 무렵' 홍보요정으로 변신했다.
공효진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18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디어 오늘 '동백꽃 필 무렵' 첫 방송. 취향 저격 공블리가 돌아왔습니다. 동블리 만날 생각에 벌써부터 설렘 가득! 오늘 밤 10시, KBS2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한 편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공효진은 "드디어 기다리던 오늘 '동백꽃 필 무렵' 첫 방송이다. 잘 만들어놓고 기다리고 있으니 기대해달라"라며 본방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공블리' 공효진의 사랑스러운 매력이 돋보인다.
한편, 공효진·강하늘 주연의 KBS2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은 편견에 갇힌 맹수 동백을, "사랑하면 다 돼!"라는 무조건적인 응원과 지지로 깨우는 촌므파탈 황용식(강하늘 분)의 폭격형 로맨스로, 오늘(18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박동빈, 늦둥이 3살 딸·아내 이상이 두고 영면..오늘(1일) 발인 -
김신영, 김숙과 손절할 뻔 "못 사게 한 8억 집이 1년 만에 17억 돼" ('옥문아') -
'장동건♥' 고소영, 19금 영화 촬영장서 노출 거부 "감독 말 안 들었다" -
“애인과 커피 마시고 욕실 갔다가” 유명 배우, 향년 57세 별세..갑작스러운 죽음 전말 -
김성수-박소윤 "진짜 사랑하는 사이, 결혼생각 있다" -
아옳이, 스위스서 쇼핑하자마자 '소매치기' 날벼락 "현지 제품만 샀는데" -
최고기 PD여친, 사실상 '새 엄마 역할'..딸 깁스 병원行까지 동행 -
‘이혼’ 홍진경 “오늘도 전 남편과 통화”..김신영 ‘8년 연애 후 단절’에 갸우뚱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케 듀오'와 토트넘의 레벨을 끌어올린 포체티노 "나는 토트넘을 정말 사랑한다. 그래서 슬프다"
- 2.갈 길 급한데 '손흥민 명단 제외', 대체 왜? LAFC 감독 작심 발언 "우리가 결승 못 가길 바라나"
- 3.[오피셜]日에서 발생한 황당 사건…독일 국대+구자철 동료, 단 1경기도 못 뛰고 50일만에 '계약해지'
- 4.'찬규야 초구는 무조건 커브라며' 김현수와 첫 맞대결 146km 직구, 승부에만 집중한 임찬규 [수원 현장]
- 5.라커룸 기강 무너진 레알 마드리드, 페레스 회장이 직접 무리뉴에게 SOS 쳤다..'머리 큰 애들 하나로 엮어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