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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보에서 토니와 위자월은 첫 화보임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포즈와 재치 있는 표정으로 매력이 돋보이는 화보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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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자월은 "첫 무대에 오르는 순간, 너무 긴장해서 마이크를 두 손으로 꼭 잡았다. 순간마다 최선을 다하려고 정신을 집중했다"며 무대 비하인드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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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도 자랑스러워하는 아티스트가 되기 위해 앞으로 더 열심히 해서 데뷔 후 다양한 무대에 서고 싶다고 전한 토니와 위자월의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된다.
한편, 토니와 위자월은 최근 대형 기획사 FNC와 손을 잡고 활발한 한국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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