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걸그룹 ITZY 리아가 '금수저 아이돌'로 뽑혔다.
지난 18일 밤 방송된 Mnet 'TMI NEWS'에서는 '날 때부터 태산, 금수저 아이돌 베스트'라는 주제로 차트를 살펴봤다.
이날 리아는 '금수저 아이돌' 7위에 이름을 올렸다. 리아는 데뷔 전, 연습생 시절인 고등학생 때부터 무려 2백만 원이 넘는 명품백을 들고 다니며 재력을 뽐냈던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리아는 데뷔 후에는 뛰어난 외국어 실력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알고 보니 리아는 한 해 학비만 약 4천만 원, 기숙사비를 포함하면 6천만 원이 넘는 학비가 드는 제주 국제학교 출신인 것으로 밝혀졌다.
리아가 다닌 제주 국제학교에는 김희애의 아들 등 유명 연예인의 자녀 외에도 유명 기업의 자녀들도 재학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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