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NCT 천러가 '금수저 아이돌' 1위에 등극했다.
지난 18일 밤 방송된 Mnet 'TMI NEWS'에서는 '날 때부터 태산, 금수저 아이돌 베스트'라는 주제로 차트를 살펴봤다.
이날 1위에 오른 천러는 멤버들도 인정한 '진정한 부자'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천러는 무려 시세가 40억 원이 넘는 상하이 고급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다고. 천러의 아파트에는 대나무 정원과 전용 수영장, 전용 뜰까지 갖추고 있는 것으로 전해져 놀라움을 안겼다.
어릴 때부터 사격과 당구를 배우고, 집에서 골프를 즐겼다는 천러. 천러 집안의 남다른 스케일 때문에 천러의 할아버지가 '중국 10대 부자'라는 소문이 돌 정도라고.
또한 천러의 부모님은 예술적 재능이 뛰어난 아들을 위해 13살 때 단독 콘서트를 열어줬던 것으로 알려졌다. 게다가 천러는 오스트리아 빈 음악협회에서 공연한 최연소 가수로 알려져 놀라움을 더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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