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고슴도치맘'을 인증했다.
서수연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담호 자는 모습 보고만 있어도 시간이 후딱 가요. 고슴도치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이필모의 품에 안겨 곤히 잠든 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필모의 얼굴이 사진에 나오지는 않았지만, 아들을 보살피는 조심스러운 손길에서 애정이 묻어난다.
한편 이필모와 서수연은 지난해 9월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고, 12월 열애를 인정했다. 14세 차이를 극복하고 지난 2월 결혼한 두 사람은 8월에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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