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NC는 에이스인 선발 드류 루친스키를 2회에 교체하는 과감한 승부수를 던진 것이 주효했다. 루친스키는 1회초 3점을 허용한 뒤 2회에도 연속 안타를 맞고 무사 1,2루에 몰리자 NC 벤치는 김건태로 투수를 교체했다. 루친스키는 1이닝 5안타 3실점. 그러나 NC는 김건태를 시작으로 임정호 장현식 강윤구 박진우 원종현 등 불펜진을 총동원에 추가 실점을 막고 역전승을 거두는데 성공했다.
Advertisement
LG는 1회 선두 이천웅이 볼넷으로 걸어나가자 오지환이 루친스키를 우월 투런홈런으로 두들겨 선취점을 뽑았다. 이어 이형종의 2루타, 김현수의 볼넷 후 채은성이 좌전적시타를 날려 3-0으로 점수차를 벌렸다.
Advertisement
NC는 결국 8회말 결승점을 뽑았다. 선두 양의지의 좌전안타, 스몰린스키의 볼넷으로 무사 1,2루. 박석민의 1루수 땅볼로 1사 2,3루가 됐고, 노진혁이 유격수 뜬공으로 물러난 뒤 이명기의 고의4구로 만루가 됐다. 이어 김성욱이 LG 투수 송은범을 상대로 깨끗한 중전안타를 터뜨려 주자 2명을 불러들였다.
Advertisement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