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보통 한국시리즈때는 투수 13명, 포수 3명, 야수 14명으로 구성하는 경우가 많다. 지난해 한국시리즈에서 두산과 SK가 모두 투수 13명, 포수 3명으로 엔트리를 짰다. 정규시즌보다 엔트리가 늘어났지만 투수보다 야수를 더 늘린다.
Advertisement
염경엽 감독은 내야 백업 요원에 대한 생각을 조심스럽게 밝혔다. 2루 백업으론 안상현이 가능성이 높고, 유격수쪽은 정 현에게 기회가 갈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ment
SK가 전략적으로 키우고 있는 올시즌 2차 1라운드에 지명됐던 신인 내야수 김창평에 대해선 회의적이었다. 염 감독은 "포스트시즌은 선수를 키우는 게임이 아니다. 이길 수 있는 확률이 높은 기용을 하는게 첫번째다"라며 오로지 실력으로 선수들을 구성할 뜻을 밝혔다. 포스트시즌에 진출한 팀들을 결코 무시할 수 없기 때문이다.
Advertisement
인천=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