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200만 돌파를 목전에 둔 범죄 액션 영화 '타짜: 원 아이드 잭'(이하 '타짜3', 권오광 감독, 싸이더스 제작)이 배우들의 열연 현장을 포착한 현장 스틸 4종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에는 '타짜3'의 배우들이 쏟아부은 노력의 흔적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포커판을 쥐락펴락하는 타짜로 변신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던 배우들은 캐릭터의 완성도를 위해 촬영장 안팎을 떠나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으며 노력을 쏟아부었다.
박정민은 완벽한 타짜로 변신하기 위해 포커 중계방송을 보고, 포커 소재 작품을 찾아보며 기본적인 룰부터 플레이어의 표정까지 세심하게 관찰했다. 또한 그는 캐릭터의 감정을 관객들에게 고스란히 전하기 위해 같은 대사를 수십 번씩 연습했다.
박정민뿐만 아니라 다른 배우들도 수시로 감독과 의견을 나누고 대본이 너덜너덜해질 정도로 분석하며 열정을 불태웠다. 이들의 노력은 관객들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밀도 있는 캐릭터 분석으로 완성된 배우들의 호연에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 세례가 이어지고 있는 것..
배우들의 열정과 노력으로 완성된 매력적인 캐릭터와 다채로운 재미로 관객을 사로잡은 '타짜3'의 흥행 질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타짜: 원 아이드 잭'은 인생을 바꿀 기회의 카드 원 아이드 잭을 받고 모인 타짜들이 목숨을 건 한판에 올인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박정민, 류승범, 최유화, 우현, 윤제문, 이광수, 임지연, 권해효 등이 가세했고 '돌연변이'의 권오광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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