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륜>경륜박사 홍성현의 라인분석
창원 1경주=1-6(경상권)
88점대의 득점 기록하고 있는 경상권 선수 1번 송종훈과 6번 조동우의 협공 및 동반입상이 기대되는 경주다. 작전 다양한 1번이 선행 가능한 4번 임대승, 5번 김영진 중 한명을 활용하면서 젖히기 또는 추입 승부로 우승하면 최근 기세 좋은 6번은 마크력 발휘하며 9연속 입상 성공할 수 있겠다. 따라서 연대되고, 전법상 궁합도 잘 맞는 1-6을 가장 먼저 추천한다.
창원 4경주=2-5(8기)
저력 있는 2번 송기윤이 8기 동기생 5번 유정주를 규합할 수 있는 경주다. 강자 없는 편성만나 다양한 작전 구사할 수 있는 2번이 주도권을 장악하면 노련한 5번은 과거 동반입상 때처럼 2번 마크할 수 있는데, 2번의 승부 거리가 길어지면 5번이 막판 추입 역전도 가능할 것 같다. 따라서 기량보다 라인을 더 중요시 생각한다면 복승 2-5는 필히 구매 해야겠다.
창원 15경주=5-4(서울체고)
슈퍼 특선 강자 5번 신은섭이 서울체고 후배 4번 정정교와 협공 펼칠 가능성이 높다. 지난 8월 2일에 5번의 추입 우승과 4번의 마크 2착으로 세 번째 동반입상 성공했는데, 오늘도 5번이 선행에 강점 있는 1번 황준하를 활용한 후 추입 우승하면 4번은 또 다시 마크에 주력할 수 있겠다. 따라서 기량, 전법, 친분 등 여러 가지 면에서 이상적인 5-4를 적극 추천한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