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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현장에는 주중 앵커인 동정민 여인선, 주말 앵커 조수빈, 주중과 주말의 스포츠 앵커 윤태진, 김태욱, 그리고 김진 기자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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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빈은 "운명이 알수 없다. 그만둘줄 몰랐던 회사를 그만두고, 다시 진행할 수 없을거라 생각했던 뉴스를 진행하게 됐다. 그 동안 출산도 하고 주로 아이를 봤다. 프리랜서 신분으로 메인뉴스를 하게 됐다"며 미소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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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개편된 채널A '뉴스A'는 오는 23일부터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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