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은 예선 마지막 날인만큼 각 조 순위권 경쟁이 치열했다. 대한민국 청룡팀과 무궁화팀은 조 1위로 4강에 안착했다. 2위를 차지하기 위해 각 국의 치열한 경기가 펼쳐졌다. 중국과 베트남이 4강행 막차를 탔다. 중국의 첸 빈 감독은 "상대팀들이 경기력과 기술력이 뛰어나 어려운 예선 경기였다. 하지만 4강전에 진출해 기쁘다. 빠르게 정비해서 4강전 잘 치르겠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이번 대회는 '축구공 하나로 누구나 평등하게 누릴 수 있는 권리'를 슬로건으로 하는 SH스포츠에이전시가 주최, 주관하며 (사)양구군문화스포츠마케팅추진위원회, 양구군체육회, 풋볼리스트, 자이크로, 포천인삼영농조합, 키카쿠브, 관주식품, 휘스핏, 브로우돌, 필더웨이, LBJ에이전시가 후원한다. SH스포츠에이전시 문성환 대표는 "조별예선 마지막 날이었다. 각조 2위권 경쟁이 치열하게 펼쳐졌다. 어린 유소년 선수들이 승리하려고 하는 의지가 대단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경기에 임하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2019 글로벌 양구 아시아 유소년 축구클럽 초청대회 3일차 결과
Advertisement
베트남 3-2 태국
중국 3-0 인도네시아
연예 많이본뉴스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