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Mnet 아이돌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듀스 X 101'에 출연한 이원준이 지하철 임산부 배려석에 앉은 사진이 포착돼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16일 SNS에는 이원준이 지하철 임산부 배려석에 앉아 휴대폰을 보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 이에 한 네티즌은 "원준아 임신 축하한다"라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특히 지하철 내에는 빈자리가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굳이 임산부 배려석에 앉아 있어야 했느냐는 지적이 크다.
한편 이원준은 지난 5월 방송한 Mnet '프로듀스X101'에서 얼굴을 알렸으며 현재 E엔터테인먼트의 연습생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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