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MC 설리가 반려묘를 향한 특급 애정과 남다른 대화법을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설리는 "반려묘 고블린과 소통이 가능하다"는 충격 고백으로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든 가운데 "혼자 노래 부르고 있으면 고블린이 다가와 조용히 하라고 입에 손을 대더라"며 반려묘 고블린과의 남다른 의사 소통을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Advertisement
지상렬은 "상근이 아들 상돈이가 날 것을 좋아하는데 내가 가끔 빈 손으로 가면 '닭~ 닭~'이라고 요구하더라"고 말해 모두의 두 눈을 휘둥그래 만들었고, 천명훈은 "우리 호비도 창 밖에 새가 날아다니면 반갑게 인사하더라" 등 흡사 '동물농장의 밤'을 연상케 하는 팔불출 면모를 폭발시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Advertisement
내가 읽어 내가 날려 버리는 악플 낭송쇼 JTBC2 '악플의 밤' 13회는 오늘(20일) 저녁 8시 방송.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