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메간 폭스가 '맛있는 녀석들' 출연 소감을 전했다.
20일 방송된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에서는 5년 만에 내한한 메간 폭스가 출연해 한국 음식 먹방을 펼쳤다.
이날 멤버들은 메간 폭스 등장에 앞서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이후 메간 폭스를 소개했으나, 샘 해밍턴이 등장했다. 멤버들은 당황한 그 순간, 일일 통역사로 등장한 샘 해밍텅이 "진짜 게스트를 소개하겠다"며 메간 폭스를 소개했다.
멤버들은 메간 폭스의 등장에 눈을 떼지 못했다. 메간 폭스는 '맛있는 녀석들'에 출연하게 된 이유에 "모든 사람이 '맛있는 녀석들'에 출연하고 싶어한다. 꼭 출연하고 싶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후 메간 폭스는 멤버들과 함께 '죽'을 먹었다.
메간 폭스는 "호박죽 안다. 처음 먹어봤을 때는 한국에서 촬영하러 올 때였다. 당시 겨울이었다. 그래서 제작팀이 호박죽을 주셨는데, 그 이후에 빠져들어서 매일 먹었고, 가장 좋아하는 한국 음식이다"고 말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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