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파워스타디움(영국 레스터)=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레스터시티가 손흥민을 경계했다. 가장 위협적인 선수라는 것.
레스터시티는 21일 오후 토트넘과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6라운드 홈경기를 앞두고 발행한 매치데이 프로그램북에서 손흥민을 '가장 위협적인 선수(main threat)'로 정했다.
레스터시티는 '손흥민은 프리미어리그 선수 중 가장 저평가된 공격수 중 한 명이다. 손흥민은 포체티노 감독 아래 토트넘에서 핵심 선수. 팀의 메인 스트라이커 뒤에서 자신의 역할을 하고 있다. 양발을 잘 쓴다. 최근 프리미어리그 3경기에서 2골을 넣었다. 지난 시즌 레스터시티를 상대로 펼친 2경기에서 모두 골을 넣었다'고 평가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