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파워스타디움(영국 레스터)=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레스터시티가 손흥민을 경계했다. 가장 위협적인 선수라는 것.
레스터시티는 21일 오후 토트넘과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6라운드 홈경기를 앞두고 발행한 매치데이 프로그램북에서 손흥민을 '가장 위협적인 선수(main threat)'로 정했다.
레스터시티는 '손흥민은 프리미어리그 선수 중 가장 저평가된 공격수 중 한 명이다. 손흥민은 포체티노 감독 아래 토트넘에서 핵심 선수. 팀의 메인 스트라이커 뒤에서 자신의 역할을 하고 있다. 양발을 잘 쓴다. 최근 프리미어리그 3경기에서 2골을 넣었다. 지난 시즌 레스터시티를 상대로 펼친 2경기에서 모두 골을 넣었다'고 평가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애인과 커피 마시고 욕실 갔다가” 유명 배우, 향년 57세 별세..갑작스러운 죽음 전말 -
'80세' 윤복희, "자식 없지만 아들은 있다" 충격 고백...두 男배우 정체는 -
'이혼위기 고백' 야노시호, 추성훈과 소통 어떻길래 "고릴라와 말하는 느낌" ('편스토랑') -
'47세 최고령 산모' 한다감, 임신발표 후 또 충격 변화..."완전 개명했다" -
'임신 8개월' 남보라, "아기 점점 내려와" 터질듯한 D라인...만삭 사진 공개 -
전청조, 교도소 근황..“웃통 벗고 여성 수감자에 들이대” 재소자 증언 -
카리나 초밀착 의상 게시물에 지드래곤 ‘♥좋아요’..이미 한번 호흡 맞춘 인연 재조명 -
쥬얼리 이지현, 식스팩 몸매+미용사 전향 '충격 근황'..."복근 살아돌아왔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무슨 야구 선수가 다리에 쥐가 날 때까지...'철인'도 쓰러지는구나, 그 투혼이 LG 살렸다
- 2.땅볼 놓치고 뜬공 또 놓치고…홀린듯한 오지환 돌글러브 → LG 공포의 9회말, 4G 연속 '악몽' 꿀뻔 [SC포커스]
- 3.'서정원의 절친 글라스너가 먼저 웃었다' 日 국대 가마다 1골-1도움 MVP급 맹활약! 크리스털 팰리스, 샤흐타르 3-1 완파 유럽컨퍼런스리그 결승 진출 유력
- 4.'민재형, 제가 먼저 떠날 거 같아요' 日 국대 이토 히로키, 여름 이적 '그린 라이트'..미토마의 브라이턴 합류 가능
- 5."제 꿈은 월드컵 심판입니다"…KFA, 미래세대 심판 아카데미 통합 오리엔테이션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