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서울 SK 나이츠가 터리픽12 결승에 진출했다.
SK는 21일 마카오에서 열린 2019 터리픽12 4강전에서 중국 대표 저장 광샤 라이온스를 77대76으로 물리쳤다.
경기 막판까지 접전을 펼친 양팀은 마지막까지 승자를 알 수 없는,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승부를 펼쳤다. SK는 경기 종료 직전 1점차 패배 위기에 몰렸지만, 외국인 선수 자밀 워니가 천금같은 스틸에 이은 역전 덩크슛을 성공시키며 환호했다.
SK의 결승 상대는 마찬가지로 중국 대표인 랴오닝 플라잉 레오파즈다. 지난 시즌까지 NBA에서 주축 선수로 뛰던 랜스 스티븐슨이 가세한 팀으로 이번 대회 화제의 중심에 서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애인과 커피 마시고 욕실 갔다가” 유명 배우, 향년 57세 별세..갑작스러운 죽음 전말 -
'80세' 윤복희, "자식 없지만 아들은 있다" 충격 고백...두 男배우 정체는 -
'이혼위기 고백' 야노시호, 추성훈과 소통 어떻길래 "고릴라와 말하는 느낌" ('편스토랑') -
'47세 최고령 산모' 한다감, 임신발표 후 또 충격 변화..."완전 개명했다" -
'임신 8개월' 남보라, "아기 점점 내려와" 터질듯한 D라인...만삭 사진 공개 -
전청조, 교도소 근황..“웃통 벗고 여성 수감자에 들이대” 재소자 증언 -
카리나 초밀착 의상 게시물에 지드래곤 ‘♥좋아요’..이미 한번 호흡 맞춘 인연 재조명 -
쥬얼리 이지현, 식스팩 몸매+미용사 전향 '충격 근황'..."복근 살아돌아왔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무슨 야구 선수가 다리에 쥐가 날 때까지...'철인'도 쓰러지는구나, 그 투혼이 LG 살렸다
- 2.땅볼 놓치고 뜬공 또 놓치고…홀린듯한 오지환 돌글러브 → LG 공포의 9회말, 4G 연속 '악몽' 꿀뻔 [SC포커스]
- 3.'서정원의 절친 글라스너가 먼저 웃었다' 日 국대 가마다 1골-1도움 MVP급 맹활약! 크리스털 팰리스, 샤흐타르 3-1 완파 유럽컨퍼런스리그 결승 진출 유력
- 4.'민재형, 제가 먼저 떠날 거 같아요' 日 국대 이토 히로키, 여름 이적 '그린 라이트'..미토마의 브라이턴 합류 가능
- 5."제 꿈은 월드컵 심판입니다"…KFA, 미래세대 심판 아카데미 통합 오리엔테이션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