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펩 과르디올라의 아내가 스페인으로 돌아갔다.
22일(한국시각) 스페인 일간지 데일리미러는 '과르디올라의 아내 크리스티나가 세 아이 중 한명과 함께 바르셀로나로 돌아갔다'고 보도했다. 크리스티나는 바셀로나에서 패션 사업을 하고 있다. 데일리미러는 '크리스티나가 사업차 바르셀로나로 돌아갔다'며 '이번에는 몇달간 바르셀로나에 머물 계획'이라고 전했다.
맨시티 구단 측은 '과르디올라 감독의 입지에는 전혀 변화가 없다'고 강조했다. 크리스티나가 바르셀로나로 돌아가며 과르디올라 감독의 삶은 더욱 바빠질 전망이다. 그는 이제 남은 두 아이까지 케어해야 하는 상황이다. 맨시티는 최근 수비수의 줄부상에도 불구하고, 과르디올라 감독이 빠르게 해법을 찾으며 다시 리그와 유럽챔피언스리그 우승에서 도전하고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박동빈, 늦둥이 3살 딸·아내 이상이 두고 영면..오늘(1일) 발인 -
김신영, 김숙과 손절할 뻔 "못 사게 한 8억 집이 1년 만에 17억 돼" ('옥문아') -
'장동건♥' 고소영, 19금 영화 촬영장서 노출 거부 "감독 말 안 들었다" -
“애인과 커피 마시고 욕실 갔다가” 유명 배우, 향년 57세 별세..갑작스러운 죽음 전말 -
김성수-박소윤 "진짜 사랑하는 사이, 결혼생각 있다" -
아옳이, 스위스서 쇼핑하자마자 '소매치기' 날벼락 "현지 제품만 샀는데" -
최고기 PD여친, 사실상 '새 엄마 역할'..딸 깁스 병원行까지 동행 -
‘이혼’ 홍진경 “오늘도 전 남편과 통화”..김신영 ‘8년 연애 후 단절’에 갸우뚱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케 듀오'와 토트넘의 레벨을 끌어올린 포체티노 "나는 토트넘을 정말 사랑한다. 그래서 슬프다"
- 2.갈 길 급한데 '손흥민 명단 제외', 대체 왜? LAFC 감독 작심 발언 "우리가 결승 못 가길 바라나"
- 3.[오피셜]日에서 발생한 황당 사건…독일 국대+구자철 동료, 단 1경기도 못 뛰고 50일만에 '계약해지'
- 4.'찬규야 초구는 무조건 커브라며' 김현수와 첫 맞대결 146km 직구, 승부에만 집중한 임찬규 [수원 현장]
- 5.라커룸 기강 무너진 레알 마드리드, 페레스 회장이 직접 무리뉴에게 SOS 쳤다..'머리 큰 애들 하나로 엮어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