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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치러진 2019년 필라델피아 서머 인터내셔널에서 193.48점으로 우승한 유영은 15일 끝난 롬바르디아 트로피에서 200.89점으로 동메달을 차지했다. 이번 US 인터내셔널 클래식서는 은메달을 차지하며 3개 대회 연속 포듐에 오르는 기쁨을 맛봤다. 유 영은 제대로 상승세를 타며 내달 25~27일 예정된 2019~2020시즌 ISU 시니어 그랑프리 2차 대회 '스케이트 캐나다 인터내셔널'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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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레이백 스핀과 플라잉 카멜 스핀,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까지 모두 최고난도인 레벨 4를 받으며 연기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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