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윤미래가 '런닝맨' 팬미팅 무대에 등장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3개월간의 대장정이 마무리 되는 9주년 팬미팅 '런닝구'의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송지효와 양세찬, 넉살, 코드 쿤스트 '효찬공원'의 콜라보 무대가 공개됐다. 래퍼로 완벽하게 변신한 양세찬에 이어 진심이 담긴 가사를 직접 써 감동을 안긴 송지효가 무대에 오르자 분위기는 한껏 달아올랐다.
여기에 효찬공원의 히든카드로 윤미래가 등장했다. 힙합 여왕의 등장에 관객석에서 환호성이 터졌다.
윤미래는 무대가 끝난 후 "멋있게 해드리고 싶었는데 죄송하다. 더 잘했어야 되는데 너무 죄송하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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