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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헤미의 비보가 알려진 후 소속사 측은 공식입장을 내고 "유족의 뜻에 따라 조용히 장례가 치러질 예정이다. 짧은 생을 마감한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시길 간곡히 바란다"고 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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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전까지만 해도 활발하게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해왔던 우혜미였기에 안타까움은 더해졌다. 팬들은 우혜미의 SNS를 찾아가 그를 애도하고 추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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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소속사 측 입장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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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혜미가 지난 21일 자택에서 유명을 달리했습니다. 슬픈 소식을 전하게 되어 안타까운 마음을 전합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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