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네덜란드, 체코, 스페인, 이탈리아, 남아공까지 총 6개국이 다툰 유럽-아프리카 대륙 예선에서 최종 4승1패로 1위를 기록한 이스라엘은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개최국 일본 외에 가장 먼저 확정지은 국가다. 최약체인 체코에게 일격을 당해 1경기를 내줬지만, 나머지 팀들을 상대로는 수월하게 승리했다. 특히 유럽 최강팀으로 불리는 네덜란드까지 격파했다.
Advertisement
이스라엘은 결코 무시할 수 없는 복병이다. 한국 대표팀은 2017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예선에서 이스라엘과 연장 10회 접전 끝에 1대2로 패했던 기억을 가지고 있다. 미국 출신 선수들이 많아 일본에서도 이스라엘을 경계하고 있다. 일본 대표팀 이나바 아쓰노리 감독은 이탈리아에서 유럽-아프리카 예선을 지켜봤다.
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