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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첫날인 21일에는 박세리-톰슨, 잉스터-이민지, 소렌스탐-박성현, 오초아-주타누간이 팀을 이뤄 하나의 공을 2명의 선수가 번갈아 치는 스트로크 매치를 펼쳤다. 소렌스탐-박성현 선수가 2오버파 74타를 기록하며 승리를 거뒀으며 오초아-주타누간(3오버파 75타), 잉스터-이민지(4오버파 76타), 박세리-톰슨(9오버파 81타)이 그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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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경기의 우승자 소렌스탐-박성현 선수에게는 '설해원ㆍ셀리턴 레전드매치'의 공식 스폰서인 뷰티&헬스케어 전문기업 ㈜셀리턴에서 '셀리턴 넥클레이', '헤어 알파레이 프리미엄', '셀리턴 플래티넘 LED마스크'가, 스킨스 게임 우승자에게는 셀리턴 넥클레이, 셀리턴 플래티넘 LED마스크, 셀리턴 알파레이가 부상으로 제공되었다. 해당 셀리턴 제품들은 현재 셀리턴 홈페이지에서 구매 혹은 렌탈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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