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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선발 투수는 나란히 승수 추가에 실패했다. KT 외국인 투수 라울 알칸타라는 6이닝 6안타 1볼넷 4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KIA 임기영은 6이닝 7안타 2볼넷 2탈삼진 1실점을 마크했다. KT 불펜진도 호투했다. 주 권-김재윤-이대은 필승조가 차례로 등판해 무실점을 합작했다. 이대은은 16세이브를 달성해 구단 한 시즌 최다 세이브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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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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