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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레스는 그 경기서 그라나다 선수에게 눈을 찔렸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부심은 수아레스의 주장을 받아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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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레스는 그 장면 후 몇 분 만에 다시 그라나다 미드필더 라몬 아지즈에게 다시 욕설을 했다. 나이지리아 출신 아지즈는 그라운드에 쓰러져 있었다. 수아레스는 아지즈에게 "너는 누워있는 아이다. 당신은 거짓말쟁이"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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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는 22일 그라나다 원정서 그리즈만-수아레스-페레스 스리톱을 가동했다. 부상에 회복한 리오넬 메시는 후반 조커로 들어갔지만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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