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명실상부 연기퀸' 문근영과 '탄탄한 연기력' 김선호의 케미와 믿고 보는 연기를 볼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기대를 한껏 끌어올리고 있는 가운데 '유령을 잡아라' 제목과 소재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이에 제작진이 직접 답을 전했다.
Advertisement
'유령을 잡아라' 티저가 첫 공개된 후 드라마 팬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는 것은 제목이다. 이에 제작진은 "'유령을 잡아라'에는 2가지 큰 이야기가 있다. 극 중 문근영(유령 역)이 신출귀몰한 연쇄살인마 지하철 유령을 잡는 이야기와 김선호(고지석 역)가 사랑하는 여자 문근영을 잡는 이야기"라며 "지하철 유령을 잡고 문근영의 마음도 잡겠다는 2가지 의미를 담았다"라고 제목에 얽힌 비밀을 풀었다.
Advertisement
'유령을 잡아라'에서 주목할 또 하나의 요소는 지하철과 지하철 경찰대라는 흥미로운 소재를 다뤘다는 점이다. 이에 제작진은 공감과 새로움을 언급하며 "첫 번째는 공감이다. 매일 아침 등교길에, 출?퇴근길에, 누군가를 만나러 가는 길에 우리는 지하철과 먼저 만난다. 어느 지친 날, 자리를 양보 받으며 따뜻한 정을, 누군가 만나러 가는 날엔 설렘을, 출?퇴근길 지옥철에선 인생의 쓴맛을 느낀다. 일상의 희로애락이 담긴 지하철에서 드라마가 펼쳐지면 많은 사람이 공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3. 가장 중요한 것은 리얼리티! 실제 지경대+프로파일러 자문 구했다!
덧붙여 "에피소드 사건의 경우 지하철에서 일어나는 작은 범죄로 보이지만 알고 보면 큰 범죄였던 사건을 다루고 있어 에피소드 사건 선정을 위해 매일 기사 검색을 하며 우리 에피소드에 어울릴만한 크고 작은 사건 기사들을 수집했다. 에피소드 사건에서도 다양한 유형의 범죄자와 범죄가 다뤄지는데 이에 대한 이해를 위해 프로파일러가 쓴 서적이나 기사 등을 참고했다"며 '유령을 잡아라'에서 다양하게 펼쳐질 에피소드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tvN 새 월화드라마 '유령을 잡아라'는 '위대한 쇼' 후속으로 오는 10월 21일(월) 밤 9시 30분 첫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