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지큐 코리아가 위너 김진우와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김진우는 지큐 코리아와의 촬영에서 시크한 수트에서 글램한 무드의 화려한 의상까지 제 옷처럼 가볍게 소화해냈다. 위너의 '비주얼' 김진우의 또 다른 매력에 촬영 현장 분위기는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이후 지큐 코리아와의 인터뷰에 임한 김진우는 상대의 관심과 애정을 바라는 솔로곡 '또또또'에 자신의 실제 모습이 반영되었다고 밝히며 "카톡 보낼 땐 "헤헤", "흐흐" 이런 말투고, 하트 이모지도 엄청 써요. 또또또는 그냥 그런 '김진우'스러운 곡이고 무대예요. 그래서 좋아해주시는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주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비결에 대해 묻자 김진우는 "누구에게든 예의를 갖추고 잘 하려고 한다"며 "같이 일하는 사람들에게 온 마음을 열고 대해요. 가식으로 대하면 상대도 알아요. 저도 상대가 진심인지 아닌지 느끼는데, 그들이라고 모를까요"라고 대인관계에 대한 가치관을 전했다.
이어 연습생 활동 10년 만에 솔로 무대로 자신만의 매력을 발산한 김진우는 무엇보다 "노력을 믿는다"며, "물론 재능도 중요해요. 타고난 사람들은 굳이 노력할 필요가 없을 거예요. 하지만 중간에 포기하는 사람도 많잖아요. 저는 스무 살 때 연습생을 시작해서 포기하고 싶은 순간이 많았어요. '때가 되면 잘 될 거야' 같은 말은 너무 광범위하게 느껴지잖아요? 그래도, 와요. 저는 노력하면 언젠가 된다고 생각해요"라고 소신을 밝혔다.
위너 김진우의 새로운 매력이 가득 담긴 화보와 진솔한 인터뷰는 지큐 코리아 10월호 및 지큐 코리아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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