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앞서 구혜선은 안재현에 대해 파경 폭로를 시작한지 14일째인 지난 2일 자신의 SNS에 연예계 은퇴를 암시하는 글을 포스팅했다. 그는 "저는 에세이집 <나는 너의 반려동물> 출간을 앞두고 여러분들께 마지막 인사를 드리려 합니다. 그동안 많은 관심과 사랑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했고 덕분에 꿈을 이룰 수 이룰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사랑합니다"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본인이 직접 '마지막 인사'라고 표현했지만 구혜선에게 마지막도 없었다. 바로 다음 날 안재현이 자신의 반려견을 데리고 갔다고 폭로글을 올렸고 한 매체가 지금까지의 구혜선의 일방적 주장과는 상반된 내용을 담고 있는 구혜선과 안재현의 2년치 문자 메세지 대화 내용을 공개하자, 안재현의 외도 폭로글을 연기어 올렸다. 이 과정에서 구혜선은 '현재 촬영하는 여배우와의 염문설'이라고 주장해 안재현과 '하자 있는 인간들'에서 호흡을 맞추는 오연서에게도 불똥이 튀었다. 출연중인 김슬기에게도 화살이 돌아갔다. 오연서와 김슬기는 모두 곧바로 황당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3.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4.'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