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홍진영의 언니 홍선영이 다이어트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23일 홍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운동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홍선영은 런닝머신 사진과 함께 "60분 하고 지친다 오늘 왜이래 컨디션이 너무 안좋다 날씨탓인가? 힘내자"라는 글을 남기는가 하면 한층 날씬해진 뒤태가 담긴 사진들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홍진영과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 중인 홍선영은 최근 방송에서 3개월만에 22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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