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국제축구연맹(FIFA) 월드베스트 11이 발표됐다.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 그리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가 이름을 올렸다. 다만 호날두는 참석하지 않았다. 여기에 논란도 일었다. 결과 발표 전 스페인 매체는 월드베스트 11 결과를 미리 알렸다. 레알 마드리드 선수들이 대거 포함됐다.
결국 맞아떨어졌다. 마르셀로, 세르히오 라모스, 루카 모드리치까지 월드 11으로 뽑혔다. 여기에 올 시즌 이적한 에덴 아자르까지 이름을 올렸다.레알 마드리드 소속만 4명이었다. 레알 마드리드는 지난 시즌 최악의 부진을 겪었다. 그럼에도 많은 선수들이 나오며 공정성에 의구심이 생기게 됐다.
◇더 베스트 FIFA 풋볼 어워즈 2019 남자 월드 11
GK=알리송 베커(리버풀)
DF=마테아스 데 리흐트(유벤투스) 세르히오 라모스(레알 마드리드) 버질 판 다이크(리버풀) 마르셀로(레알 마드리드)
MF=루카 모드리치(레알 마드리드) 프렝키 데 용(바르셀로나)
FW=킬리안 음바페(파리 생제르맹)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 에덴 아자르(레알 마드리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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