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나블리 아빠' 울산 현대의 베테랑 풀백, 박주호가 제100회 서울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성화 봉송 주자로 나선다.
24일 울산 구단은 보도자료를 통해 '9월 26일 제 100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을 앞두고 박주호가 성화 봉송 주자로 나선다'고 밝혔다.
박주호는 26일 오전 10시 40분, 태화강공원 내 오산광장에서 울산광역시 중구청의 박태완 구청장으로부터 성화를 이어받아 울산의 첫 번째 주자로 나선다.
KBS 육아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건나블리(건후+나은이+러블리) 아빠'라는 별명과 함께 전국민적인 인기를 얻은 박주호는 지난 7월 울산 중구 홍보대사로 위촉된 바 있다. 성화봉송을 통해 박주호는 울산과 중구를 대표하는 스포츠스타로서 100번째 서울 전국체전을 알리게 된다.
박주호는 "울산을 대표하는 선수로 성화봉송에 참여하게 돼 영광이다. 100주년을 맞은 전국체전이 성공 개최되길 기원하며 성화를 봉송하겠다"는 참여 소감을 밝혔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박동빈, 늦둥이 3살 딸·아내 이상이 두고 영면..오늘(1일) 발인 -
김신영, 김숙과 손절할 뻔 "못 사게 한 8억 집이 1년 만에 17억 돼" ('옥문아') -
'장동건♥' 고소영, 19금 영화 촬영장서 노출 거부 "감독 말 안 들었다" -
“애인과 커피 마시고 욕실 갔다가” 유명 배우, 향년 57세 별세..갑작스러운 죽음 전말 -
김성수-박소윤 "진짜 사랑하는 사이, 결혼생각 있다" -
아옳이, 스위스서 쇼핑하자마자 '소매치기' 날벼락 "현지 제품만 샀는데" -
박수홍♥김다예, 자식농사 대박...유튜브 광고 수입 폭주 "9주 밀렸다" -
‘이혼’ 홍진경 “오늘도 전 남편과 통화”..김신영 ‘8년 연애 후 단절’에 갸우뚱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케 듀오'와 토트넘의 레벨을 끌어올린 포체티노 "나는 토트넘을 정말 사랑한다. 그래서 슬프다"
- 2.갈 길 급한데 '손흥민 명단 제외', 대체 왜? LAFC 감독 작심 발언 "우리가 결승 못 가길 바라나"
- 3.[오피셜]日에서 발생한 황당 사건…독일 국대+구자철 동료, 단 1경기도 못 뛰고 50일만에 '계약해지'
- 4.'홍명보호 절대 얕보지마' 韓 월드컵 다크호스 예측…"MLS 어시스트 1위 손흥민 보유국, 월드컵 A조 강력한 1위 후보"(美매체)
- 5.'찬규야 초구는 무조건 커브라며' 김현수와 첫 맞대결 146km 직구, 승부에만 집중한 임찬규 [수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