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교롭게도 이날 상대는 KIA가 내년부터 롤모델로 삼아야 할 키움 히어로즈였다. 박 감독대행은 "4~5년 전부터 키움에는 죽기살기로 하는 선수들이 주축을 이뤘다. 다른 팀에서 기회를 받지 못해 온 선수들이 많았다. 상황은 약간 다르지만 KIA도 이제 죽기살기로 해야 한다. 외부 FA 영입이 없는 상황에서 현재 자원으로 신구조화를 이뤄 경쟁해야 한다. 때문에 시간이 걸린다. 당장 호성적을 바라는 건 무리"라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그러면서 "KIA는 앞으로 생각하는 야구, 뛰는 야구를 하는 팀으로 변모해야 한다. 장타력을 갖춘 선수들이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작전수행 능력이 뛰어나고 기동력 있는 야구를 하는 팀으로 거듭나야 한다. 그것이 이번 마무리캠프의 화두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광주=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