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스포츠조선 김진회 기자] 키움 히어로즈의 포수 박동원이 경기 도중 무릎 통증을 호소하며 교체됐다.
박동원은 24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원정경기에 6번 겸 포수로 선발출전, 6회 초 1루 송구 도중 오른무릎 통증을 호소하며 이지영으로 교체됐다.
박동원은 인근 병원으로 이동해 정밀검진을 받을 예정이다. 광주=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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