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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현장속보]'방심은 금물' 스몰린스키, 9회말 극적인 동점 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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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가 18일 오후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렸다. 4회초 2사 2루 NC 스몰린스키가 투런포를 치고 들어오며 양의지의 축하를 받고 있다. 인천=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19.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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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NC 다이노스 제이크 스몰린스키가 극적인 동점 홈런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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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린스키는 24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전에서 NC가 6-7로 뒤진 9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솔로포를 쏘아올렸다.

견제사로 주자가 삭제된 후 1아웃에 두산 박치국을 상대한 스몰린스키는 2B1S에서 4구째를 타격했고, 이 타구가 왼쪽 담장을 넘어가는 동점 솔로 홈런이 됐다. 스몰린스키의 홈런으로 두산 이영하의 승리는 불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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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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