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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가 '프로 탈골러'임을 고백한다. 그녀는 "팔 돌리다가 툭 빠졌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한 것. 뿐만 아니라 그녀는 두 팔이 모두 빠진 적도 있다고 털어놔 모두를 경악케 했다. 이어 그녀는 팔 끼우는 노하우까지 대방출했다고 알려져 관심을 집중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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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cm의 큰 키로 시선을 사로잡은 오윤아는 남다른 유연성까지 뽐낸다. 그녀는 발레 선생님까지 사로잡았던 엄청난 유연성을 직접 선보이며 모두를 감탄케 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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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이번 방송에는 평균 키 188.5cm의 오윤아, 김수용, 아이린, 하승진이 등장해 큰 키만큼이나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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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의 '프로 탈골러' 에피소드는 오는 25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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