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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기념식수 행사를 위해 양승동 KBS 사장과 이훈희 제작본부장, 문보현 드라마센터장, 이건준 CP, 드라마의 메가폰을 잡은 김종창 감독 및 제작사 대표 그리고 배우 홍종현, 유선, 기태영, 동방우, 한기웅, 김하경, 남태부, 주예림, 최재원, 조영훈 등이 식수 행사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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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마지막을 기념하는 종방연 자리에서는 OST를 부른 주현미가 출연진 및 전체 스텝들을 위한 미니콘서트까지 개최해 그 의미를 더했고 '세젤예' 팀들은 더없는 흥겨운 자리로 마지막까지 웃음 가득한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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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마지막 방송된 107, 108회는 각각 33.2%와 35.9%(닐슨코리아 제공, 전국 가구 기준)을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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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의 후속으로 이번주 토요일(28일) 저녁 7시 55분부터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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