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여성듀오 다비치 이해리가 솔로곡 '나만 아픈 일'로 음원차트 1위를 차지했다.
이해리는 지난 23일 디지털 싱글 '나만 아픈 일'을 공개한 가운데, 현재(오전 9시 기준) 지니, 올레뮤직 등 주요 음원차트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외에도 엠넷 2위, 벅스 2위, 네이버뮤직 2위, 소리바다 2위, 멜론 7위 등 주요 음원차트 최상위권을 점령하며 가을 감성 저격에 성공했다.
신곡 '나만 아픈 일'은 힘들게 헤어짐을 받아들이는 여자의 애틋한 마음을 담은 곡으로, 이해리가 직접 작사에 참여했다. 특히, 곡의 후반부 폭발적인 고음도 부드럽게 소화하는 이해리의 뛰어난 가창력과 감성 전달력이 이별 감성을 배가하며 리스너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이처럼 이해리는 신곡을 발표할 때마다 음원차트 최상위권을 장악하며 믿고 듣는 보컬리스트로 확실히 자리매김했다.
더욱이 이해리는 지난 5월 발표한 다비치의 '너에게 못했던 내 마지막 말은'에 이어 솔로곡 '나만 아픈 일'로 2연속 음원차트를 접수하며 '명품 보컬'의 진가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한편, 이해리의 솔로곡 '나만 아픈 일'은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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