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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보에서 이준영은 '킹스맨'이 연상되는 다양한 수트를 소화하며 퇴폐적이면서 몽환적인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공식적인 화보 인터뷰를 처음 진행한다고 언급하며 "많은 의상을 체인지하면서 촬영하는 것이 생소했고, 한 번도 접하지 못했던 스타일의 옷과 헤어, 메이크업을 바꿔가는 것부터 새로운 경험이라 촬영 내내 설???며 촬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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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해외에서는 솔로 가수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이준영, "사람인지라 두 가지 이상의 일을 하게 되면 체력적으로나 정신적으로 힘들기도 하다. 하지만 이걸 3년 동안 해온 사람으로서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건 성취감이 남다르다는 것이다. 얻는 것도 많고, 경험도 두 배로 하게 되니까. 물론 겸업하는 현장들이 달라 그 맛을 더 느끼는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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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영의 분위기 넘치는 화보와 인터뷰는 '싱글즈' 10월호와 즐거운 온라인 놀이터 '싱글즈' 모바일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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