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슈퍼주니어 희철, 예성, 신동의 정규 9집 개인 티저 이미지가 화제다.
오늘(25일) 오전 10시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트위터 등 슈퍼주니어의 공식 SNS 계정에는 희철, 예성, 신동의 개인 티저 사진이 오픈돼 눈길을 모은다. 이번 앨범의 티저 이미지는 두 가지 버전으로 촬영돼 슈퍼주니어의 다양한 매력을 만날 수 있다.
첫 번째 콘셉트는 '레트로'다. 홀로그램을 바라보고 있는 희철부터 빈티지 패턴을 배경으로 한 신동, 필름 카메라를 든 예성까지 새 앨범의 콘셉트를 반영하는 레트로 소품이 눈을 사로 잡는다. 다른 멤버들 역시 스케이트 보드, 페인팅, 레고 등 각자의 개성이 반영된 레트로 소품과 함께 티저 사진을 촬영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두 번째 콘셉트는 새로움을 뜻하는 'New'와 복고을 의미하는 'Retro'를 더한 신조어, '뉴트로'다. 낡고 오래된 폐 공장에서, 최신식 헤어와 스타일을 준비해 트렌디한 분위기와 빈티지한 느낌을 동시에 살렸다.
이와 같이 슈퍼주니어의 색다른 매력을 담은 정규 9집 'Time_Slip'(타임슬립)은 오는 10월 14일 오후 6시 정식 발매된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10월 12~13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DOME(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SUPER JUNIOR WORLD TOUR - SUPER SHOW 8'(슈퍼주니어 월드 투어 -슈퍼쇼 8)을 개최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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