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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장윤정은 함께 출연한 손준호와 각별한 친분에 대해 밝혔다고 한다. 장윤정은 "나와 도경완, 손준호와 김소현, 우리 두 부부는 공통점이 많아 잘 맞는다."고 고백했다. 아내들이 연상인 것, 아내가 남편보다 더 바쁜 것, 아내들이 남편의 선배인 것, 비슷한 또래의 아이가 있다는 것이 그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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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도경완, 손준호-김소현 부부들의 공통점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고. 바로 도경완과, 손준호가 다정한 이미지와 달리 아내들 앞에서는 상남자로 돌변한다는 것. 과연 아내들의 마음을 훔친 도경완과 손준호의 반전 상남자 면모는 무엇일지, 이 외에도 계속해서 이어진 장윤정-도경완 부부, 손준호-김소현 부부의 공통점은 무엇일지 호기심이 증폭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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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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