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과 차은우가 눈물의 입맞춤을 나눴다.
26일 방송된 MBC 수목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최종회 에서는 구해령(신세경 분)과 이림(차은우 분)이 애틋한 키스를 나눴다.
이림과 해령은 이별을 맞이할 위기에 처했다.
해령은 이림에게 "제가 마마 곁에 있겠다"고 말했지만, 이림은 "넌 너의 삶을 살거라. 내 평생은 네가 날 찾아오길 기다리는 시간이었다. 언젠가는 널 만나는 날을 기다리는 중이라고 생각하면 다 버틸 수 있다"고 고백해 해령을 감동케 했다. 이후 두 사람은 애틋한 눈물의 입맞춤을 나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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