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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리'는 평균 나이 17세, 훈련 기간 단 2주에 불과한 772명 학도병들이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시키기 위해 투입되었던 장사상륙작전을 그린 전투 영화다. 곽경택 감독과 김태훈 감독이 공동 연출하고 김명민, 최민호, 김성철, 김인권, 곽시양, 메간 폭스, 조지 이즈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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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계단 내려온 '원스 어폰 어 타임...인 할리우드'(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은 2만2386명을 모아 4위에 올랐다. '장사리', '양자물리학'과 같은 날 개봉했으며 누적관객수는 7만3651명이다. 9만953명을 모은 '애드 아스트라'(제임스 그레이 감독)은 5위에 랭크됐다. 19일 개봉 이후 43만807명을 동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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