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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내셔널리그 MVP 경쟁을 하고 있는 벨린저는 지난해 판매량 15위에서 3위로 급상승했다. 2018년 내셔널리그 MVP를 수상하고도 '유니폼 판매량 톱 20'에 들지 못했던 크리스티안 옐리치(밀워키 브루어스)는 상위권으로 점프했다. 단숨에 유니폼 판매량 5위에 올랐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슈퍼스타로 떠오른 로날드 아쿠나 주니어도 지난해 20위에서 올해 6위로 점프했다. 하퍼가 2위, 하비에르 바에스(시카고 컵스)가 4위에 랭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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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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