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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유희열은 AKMU에 대해 "갓 20대임에도 하는 음악은 너무 훌륭하다. 작사, 작곡, 편곡, 연주까지 음악을 하기 위해 태어난 천재같다. 순수하지만 능수능란한 현실 케미 현실 남매"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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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MU는 향후 활동 계획에 대해 "이번 앨범을 통해 최대한 많은 분들을 직접 만나고 싶다. 공연을 준비 중"이라고 귀띔했다. 이찬혁은 "한국에서 제일 가는 콘서트를 여는 가수가 되고 싶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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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펜터스는 오누이로 구성된 미국의 전설적 팝그룹. 부드럽고 아름다운 선율과 청아한 목소리의 노래들로 1970년대 당시 큰 사랑을 받았다. AKMU 수현은 이에 어쩔 줄 몰라하며 "너무 과분하고 감사한 표현이다"고 겸손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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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MU는 오늘(28일) 오후 방송되는 MBC '쇼! 음악중심' 무대에 올라 가을 감성 가득한 신곡 무대를 선보인다. 29일 오후 7시 30분에는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무대에서 야외 청음회 '가을밤의 항해'를 열고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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