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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나는 축구를 사랑한다. 축구는 곧 내 인생이다"면서 "나는 젊은 친구들과 같이 뛰는 걸 즐긴다. 그래서 피오렌티나와 2년 계약을 맺었다. 앞으로도 이 클럽을 돕고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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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아탈란타 원정 추가골로 2대2 무승부를 이끈 그는 이어진 26일 삼프도리아전에서 페첼라의 선제골을 도우며 2대1 승리를 도왔다. 이날을 통해 피오렌티나는 리그 16경기 무승 행진을 종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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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수 출신 빈첸조 몬텔라 피오렌티나 감독은 5~6년전 플레이를 36세가 된 지금도 할 수 있다며 리베리의 '클래스'에 놀라움을 표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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